아무것도 안 해도 아무렇지 않구나
『보노보노처럼 살다니 다행이야』의 작가 김신회가 깨달은 ‘나에게 관대해지는 법’불확실성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휴식은 무엇일까. 쉬어도 쉰 것 같지 않고 신나게 수다를 떨다 돌아와도 피로가 한가득인 일상 속에서 어김없이 다가온 ...
송동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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채만식 저
한국저작권위원회 2017-09-29 YES2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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